경제팀

황인정 팀장

8월 말 자기 인터뷰 기사도 겨우 쓰던 제가 기사작성과 편집 수업을 통해 온전한 하나의 기사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기자분들을 잘 이끌어주신 편집장님, 웹마스터님 그리고 각 팀에서 최선을 다해준 편집위원님들과 함께 웹진 작업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보람찬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잘 따라와 주고 또 이끌어주기도 한 경제팀 팀원분들에게도 무척 감사합니다. 전역이 후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수업이 익숙해져 오랜만의 조별 과제가 두렵기도 설레기도 했으나 완성된 결과물을 보니 뿌듯하고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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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희 기자

약 두 달 동안 열심히 달려오던 웹진 제작이 드디어 막을 보이네요! 편집후기를 쓰니까 “끝났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글쓰기를 두려워하던 저한테 ‘기사 작성과 편집’ 수업은 도전과도 같은 수업이었습니다. 그만큼 많이 힘들고 어려웠던 과정이었지만 초고를 쓰고 수많은 수정 과정을 거치며 과제 및 웹진 제작을 경험하면서 스스로 많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 성장을 도와주셨던 교수님, 경제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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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희 기자

흰 화면에 깜박이는 커서를 하염없이 보며 학기를 시작했는데, 이제는 나름 쓰고 싶은 글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웹진 제작을 계기로 말할 줄만 알았던 지난날과 꽤 다른 하루를 보낼 것 같습니다. 온전히 '기사작성과 편집' 선생님과 학우분들 덕분입니다. 고여있던 제 대학생활의 윤슬이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읽어주신 당신의 편안한 하루를 바라며 편집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