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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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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은 팀장

문화예술을 좋아하여 선택하였던 ‘문화’라는 주제였지만, 다루면 다룰수록 쉽지만은 않은 범위라는 것을 느꼈어요. 팀장으로서 가장 중요시 했던 부분은 팀 내의 기자님들이 평소에 하고 싶었던, 관심있던 이야기를 재밌게 써보는 것이었는데 웹진 내의 성격이나 기사에 맞는 주제인가? 와 관련된 질문들 때문에 처음과 많이 달라진듯하여 아쉽기도 하네요. 한 학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화팀 기사 많이 읽어주세요! (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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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호 기자

본래 선정했던 주제에서 난항을 겪으며 지금의 기사를 완성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뿌듯함과 동시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인터뷰 요청과 취재 요청을 모두 거절 당하며 기사 하나를 완성하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뼈 저리게 느꼈습니다. 그와는 별개로 수 차례의 탈고를 통해 기사를 완성하는 경험은 매우 값졌습니다. 더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피드백 남겨주신 팀장님, 편집장님, 웹마스터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다른 학우 분들과 교수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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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결 기자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글로 많은 사람이 관심 있게 볼 수 있는 사실을 작성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경험했다. 우여곡절 끝에 주제의 방향성을 잡고, 기사의 틀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 매번 어려웠지만, 많은 분들의 조언과 피드백 끝에 기사를 실을 수 있어 뿌듯하다. 또한 이번 웹진 작업을 통해 생각을 글로 작성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한 번 깨달았다. 더하여 사실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대해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이번 계기로 나의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였고, 웹진 기사를 여러 번 수정하면서 내가 가진 글쓰기의 안 좋은 방식을 알게 되었다. 이번 웹진이 앞으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의 역할을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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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지 기자

평소 관심 있었던 분야, 더 많은 이들과 함께 문제의식을 되짚어 보고자 했던 주제에 대해 기사를 쓰고 완성했다는 자체가 뿌듯했습니다. 피드백을 받으면서 내 글에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었고 한층 더 성장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또한 개인 기사뿐 아니라 팀원들과 함께 취재를 나가고 하나의 단체 기사를 완성하면서 막중한 책임감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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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 기자

완성도 있는 글을 쓰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란 걸 다시 한번 느꼈다. 기획부터 최종 원고까지 수많은 탈고와 시행 착오를 거쳤고 그 과정에서 아쉬움도 있었고 보람도 느꼈던 거 같다. 나아가 내 글쓰기 방식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알게 되었다. 웹진을 제작하면서 분명 힘든 순간들도 있었지만 최종 원고를 보며 보람과 배움이 더 크게 나에게 남았던 거 같다. 마지막으로 웹진 제작에 있어 각 팀 팀장님, 편집장님, 웹마스터님, 학우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