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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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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랑 팀장

“사람 좋아하는 신사랑입니다” 이 말로 시작했던 웹진이 끝을 보이고 있습니다. 방 한 구석에 쌓여있는 기사의 흔적들을 보니 이제 정말 끝이라는 게 실감이 나기도 합니다.

첫 회의에서 우리가 함께하는 공간인 ‘학교’를 주제로 삼겠다고 호기롭게 큰소리쳤던 게 기억이 납니다. 사실 학교 팀으로, 그리고 팀장으로 기사 작성을 준비하는 과정이 쉬웠다면 거짓말입니다. 매 순간이 거절의 연속이었고 사람들과 대화를 시도하는 것조차 어려웠습니다. 그럴 때마다 무너지는 제가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함께 고생하는 팀원들이 옆에 있어서였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함께해 준 팀원들 정말 사랑합니다.

우리의 웹진을 세상에 보내주면 시원섭섭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후회 없이 달렸기에 오직 시원함만 가지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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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비 기자

편집 후기를 쓸 날이 오다니! 위디터 웹진이 완성되어간다는 뜻이겠죠. 1주 전만 해도 기사를 다시 또다시 쓰기를 반복했는데, 끝이 오긴 오는군요. 조금  섭섭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네요. 돌이켜보면 결과가 어쨌든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저를 끝까지 믿어주신 편집장님과 팀장님 덕분에

오랜만에 정말 잘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났습니다. 마지막이니깐 좋은 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편 수업 들어서 행복했습니다.  물론 고통이 있어야 행복도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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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윤 기자

30명이 한 팀으로 진행하는 거대한 팀플에 참여한 기분입니다. 늘 혼자 글을 쓰면서 제 부족한 점에 대해 체감하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웹진 작업을 진행하면서 같은 팀원에게 피드백을 받고 제 글의 고쳐야 할 점을 알아가는 경험을 했습니다. 즐거운 과정이었습니다. 편집장, 웹마스터, 편집위원 등 다양한 역할 분담이 이루어지면서 분업의 효율성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편집장님의 첫 자기소개 당시 분위기와 최근 분위기를 비교하여 보더라도 총괄 역할을 맡았던 분들이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그분들의 노력 덕분에 일개 팀원인 저는 비교적 편하고 즐겁게 수업에 임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기사 형태의 글을 작성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지만, 그만큼 많은 것을 얻어 가는 활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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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기자

안녕하세요, 위디터 학교팀의 김현지입니다. 드디어 ‘기사작성과 편집’과 제 기사가 끝났네요. 이번 학기동안 기사작성과 편집을 통해 많이 고생하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많은 신방과 학우가 이 강의를 꼭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주제를 변경하며 많이 힘들었지만 팀장님과 팀원들 그리고 편집장님… 모두 함께 힘을 써주셔서 완성할 수 있었기에 제 기사보다는 모두의 기사라는 생각이 들어요! 함께 고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교수님! 제 기사 피드백 항상 감사했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